" 한국출신의 김진의 연주는 섬세한 뉘앙스가 유지되면서도, 구애를 받지 않는 음색과 음악성이 헨델의 대범함과 정확히 어울리며, 바로크 악기가 자연스럽게 노래하는 것 또한 매력적이다..." (호리,CD Journal 2008.6 )
" 때로는 마음을 깨끗이 씻어주는 것같은 음악을 생각지도 않게 접하게 되어,무언가 형용할 수없는 행복감에 도취해 보신적은 없는지요.
이 CD는 그러한 한편의 음악이다. 김진은...바로크 바이올린의 대가로서 라 쁘띠드 방드에도 정기적으로 출연하고,국제적으로 호평을 받고있는 음악가이다....거침이 없고 우아한 그녀의 바이올린 연주는 대범하고 따뜻한 헨델의 음악에 잘 어울리고 있다..."
(사토 야스노리, Music Modern 2008.7)
----------------------------------------------------------------------
"Program of music chosen for Holy Week marked Peninsula Music Festival's second Winter Concert for 2002 and proved itself compelling in both content and execution"
"Kim used only the most sparing of vibratos and then only at the endings of sustained pharases. She plays resolutely in tune and her phrasing would surely please the most meticulous period scholar. Beyond that, however, is the intensity with which she brings the music to life. No sterile, dutiful scratching here only lithesome sound arising from an assured, yet pliant notion of rhythm."
<Erik Eriksson, Door County Advocate, WI, USA, 2002>
“(Kim Jin's playing is) enough to clean our soul with transparent, beautiful and serene sounds”
<Mitsui Akira, Sinbo Monthly Review, 2003>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
" 김진의 완벽한 음정과 프레이징, 음악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지치지 않는
생동감은 가장 까다로운 고음악학자까지도 충분히 만족시킬 수있는 연주였다...."
<Peninsula Music Festival, Erik Eriksson, 2002>
"김 진은 깨끗한 음색이 울려퍼지게해서 리듬감있고 생명력 넘치는 음악을 만들어주고,때로는 자유자재로 관능적인 움직임까지 보여준다. 이것이 주목해야 할 바로크바이올린 연주이다..."
<Entree, 미나가와 다쓰오, 2003 >
" ...비쳐보이는 것처럼 투명하고 아름답고 맑은 음색에 마음이 씻겨 내려갈 정도이다..."
<신보월평, 미쓰이 아키라, 2003>
" 바하의 무반주 파르티타 중 특히 샤콘느를 김 진이 연주하는 동안, 모든 육체적 현상이 멈추어버린 듯, 천상이 성육신 한듯하였고, 순수하고 투명한 음색으로 가장 어려운 순간까지도 전혀 흔들림이 없는 긴장감의 고조를 이루었던 그의 연주동안 관중들은 숨쉬는 것조차 잊은 듯하였다....."
< Ann Arbor News, Jim Leonard, 1990>